요르단, 메카 순례중이던 두 요르단인 사망

사망 원인은 자연사로 밝혀져

등록 2000.03.07 13:18수정 2000.03.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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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중이던 요르단인이 사망하였다.

4일 성지 메카를 순례중이던 두 명의 요르단 노인이 자연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숨진 이들은 카드라 모함마드 아흐마드와 하싼 술레이만 갈반이었다.
이들이 숨을 거둔 장소는 사우디의 2대 성지인 메니다 시였다.

카드라 모함마드 아흐마드의 나이는 98세, 하싼 술레이만 갈리반의 나이는 73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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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문은 아랍어를 전공하였다. 아랍·이슬람 지역의 과거와 현재, 그 문명과 일상, 이슬람 사회를 연구하고 있다. 또한 그 내용을 배우고 나누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톡톡 6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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