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드물지만 그래도 학교 폭력은 아직도 언론사들의 입에 많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 같다. 이런 내면의 모습이 학교측에서 숨기고 있기 때문이지 전적으로 찾아본다면, 정말 논란이 될 만한 문제인 것 같다.
학교폭력이란 것은 여러 사람이 한 사람을 함께 때리는 것, 아니면 선생님이 아이들을 심하게 편애한다는 것, 선생님들의 지나친 매를 듦으로써 이런 문제 또 조직으로 결성된 폭력 등 이러한 문제점으로 인해 학교폭력이란 것이 생긴게 아닌가 싶다.
솔직히 이러한 환경은 우리가 만드는 것 그리고 학교의 선생님이 만드는 것 같다. 선생님의 심한 편애가 학생의 반항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것이 바로 나의 생각이다.
하지만 요즘의 뉴스를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학생들이 선생님한테 폭행을 저지르는 일이 가금씩 보도되곤 한다. 이러한 사건들로 인해 우리나라의 선생님이란 직업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우리 학교의 예를 들어 본다면 몇 달전에 2학년 선배들이 우리학교 1학년들을 폭행했다는 소식이 나에게 전해짐으로써 나는 정말로 학교가 이렇게 살벌한 곳인지 경험하게 됐다. 이렇게 계속 나간다면 우리나라 미래의 학교 생활이 점점 어두워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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