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출마자 4명 중 1명 가량이 군에 입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오후 4시 30분 현재 중앙선관위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후보자 병역신고 현황에 따르면 후보자 720명(미대상자 19명 제외)가운데 23.6%인 170명이 병역을 필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병역미필 후보들을 사유별로 보면 ▲제2국민역 68명 ▲소집면제 64명 ▲미대상 19명 ▲병적기록 무(無), 또는 중단 17명 ▲병역면제 11명 ▲입영대기중 1명 ▲기타 9명 등이다.
한편 병역을 필한 후보들은 사병 전역이 328명으로 가장 많았고, ▲위관 전역 96명 ▲하사관 전역 33명 ▲영관 전역 19명 ▲장관 전역 12명 등의 순이었다.
(연합뉴스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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