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마이 뉴스 편집부 모두들...
저희 영광 여자 중학교를 서울 까지 초청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에 갔던 43명의 학생중 제일루 이쁜(?)박지현 이라구 합니당. 저희가 잠을 자는 숙소도 굉장히 크고 편해서 넘넘 만족하구 잼 있었어여.
그런데 아쉬웠던점은 1박2일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예요. 그리고 청와대에 더욱 더 가까이 갈수만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대중 할아버지 말투로)에 그지 아네여?
음 핫핫.
서울에 가지 않은 아이들은 조금 약 오르겠지만 진짜루 넘넘 찌인짜아루우 우리들 말투로 캡쏭 짱 재미가 있었쥐 후후~~
아 우리의 사진촬영을 해주신 "노순택, 배을선"기자님들 수고 많으셨구요.
우리와 함께 다니고 길을 안내해주던 "최경수"기자님, 그리고 국장님(죄송 이름을..) 턱수염 아찌 "홍성식"기자님, 우리에게 예쁜 부채주신 "임진한"기자님.
(숨좀 쉬고)훅~~~~~~~~
그리고 시집을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신 "김태섭"기자님 등 여러 오마이 뉴스 편집부의 모든 기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하고 싶어요.
아참, 대한매일의 "김진국"님도 너무너무 대단히 진짜루 감사합니당.
편집국 관람 너무 잘했고 밥, 특히 그 밥들은 여행중에서 제일루 맛있었습니다.
후훗
그럼 이만 쓸께요
다음에 다시 만나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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