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는 12일 평양에서 개최되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우표 1종과 우표첩을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남북정상회담 개최 기념우표는 170원권 총 300만장으로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기념우표첩은 오는 27일 1만8천부가 발행되며 7천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기념우표 디자인은 한반도 모양을 퍼즐로 만들어 하나로 완성시키고 그 중심 부분에서 희망의 새싹이 돋아나고 있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는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한이 하나되고 하나된 한반도에서 우리 민족이 함께 힘을 모아 화해와 통일의 나무를 키워가자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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