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한-중 IT투자포럼 열린다

중국 벤처캐피탈리스트 초청 세미나 및 투자유치 상담회

등록 2000.08.30 15:45수정 2000.08.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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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T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중국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중 IT벤처 투자포럼'이 오는 9월5일과 6일 이틀간 서울 역삼동 LG강남타워와 염곡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내 벤처기업의 중국진출시 사업 파트너 확보 방안과 중국진출 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등이 세미나를 통해 소개된다.

이와함께, 최근들어 국내 벤처기업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화교권 자본유치를 위한 상담회도 이뤄질 예정이어서 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뿐 아니라 자금난을 겪고 있는 국내 벤처기업들의 투자 유치에도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 최초이자 최고의 사이버 창업자문회사로 손꼽히는 'Sinobit' 장뢰(張磊)총재와 미국계 중국 벤처캐피탈로 중국내에서 활발한 벤처투자와 M&A활동을 하고 있는 중원(中源)투자관리유한회사의 송설송(宋雪松) 상무 부총경리 등 중국내 최고 수준의 벤처캐피탈리스트들이 직접 내한, 한국 벤처기업들의 대중국 진출을 위한 현지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또 중국내 대형 로펌중 하나로 북경과 대련, 상해, 성도, 서안등에 사무소를 두고 85명의 직원을 거느린 관도로펌의 한덕정(韓德晶)변호사가 '중국 제2거래시장 (CHASDAQ) 설립 현황과 전망'를 주제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중국 벤처 투자업계의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이들 초청 강사들은 화교자본 유치를 희망하는 한국내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중국 진출 가능성 여부와 자본 유치에 관한 일대일 상담도 갖게된다.

첫날 행사인 '대중국 IT산업 투자와 중국진출 세미나'는 '해정구/중관촌의 IT산업 외자유치 관련 법규 및 투자사례발표' '한국인터넷기업의 중국진출시 사업파트너확보방안'과 '중국진출기업의 성공과 실패사례'등 국내 IT벤처기업들의 대 중국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 현지 전문가들을 통해 소개된다.


들째날에는 '화교권 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상담회'가 KOTRA 세미나실에서 열려 최근 자금난을 겪고 있는 국내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시노비트 장뢰총재등 중국 유명 벤처캐피탈 및 투자전문변호사와 투자유치 상담을 할수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한 edaily와 inews24는 이번 행사와 관련, 중국 진출 전문 컨설팅사인 K&C INT와 함께 대 중국 진출을 위한 실무정보 자료집을 마련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덧붙이는 글 | *참가비: 

9월5일 '대중국IT 산업투자와 중국진출세미나' - 사전등록 8만원, 당일등록 10만원 (중식 및 자료집 포함) 
9월6일 '화교권 자본유치를 위한 투자상담회' - 50만원, 20개 업체 선착순 마감
 
*참가신청: 포럼사무국 02-784-0051(209)

덧붙이는 글 *참가비: 

9월5일 '대중국IT 산업투자와 중국진출세미나' - 사전등록 8만원, 당일등록 10만원 (중식 및 자료집 포함) 
9월6일 '화교권 자본유치를 위한 투자상담회' - 50만원, 20개 업체 선착순 마감
 
*참가신청: 포럼사무국 02-784-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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