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일대와 서울 강서구 영등포구 등지의 식당 14곳을 9월의 '깨끗한 식당'으로 선정했다.
'깨끗한 식당' 사업은 주방과 화장실의 위생상태를 중심으로 실내 인테리어, 음식맛 등을 평가함으로써 식당문화 개선을 위한 것. 선정된 식당은 MBC '1억원의 식당을 찾아라' 후보로 자동 추천되고 관광공사가 발행하는 각종 홍보책자에 우수업소로 소개될 예정이다.
목 포 : '해송'(일식·061-245-4811), '돌고래'(일식·061-283-5666)
해 남 : '라이브 캐빈'(양식·061-536-9774), '바다가 그리울 때'(회전문·061-532-5133)
여 수 : '모모야마(일식·061-684-5548), '이학식당'(한식 및 일식·061-662-1661), '한일관'(한식 및 일식·061-654-0091)
광 양 : '산정가든'(육류전문·061-762-2050)
진 도 : '다도해 관광센타'(회전문·061-543-7227)
서 울 : '장춘가든'(한식·02-664-5446), '동경구락부'(일식·02-3663-8663), 'VIPS'(양식·02-3661-1997), '참배나무골'(오리고기 전문·02-780-5292), '평산가든'(한식·02-845-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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