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집집마다 있는 우물

등록 2000.10.04 13:22수정 2000.10.04 14:08
0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린 시절 100호나 되는 우리 마을에는 우물이 두 개밖에 없었다. 리투아니아에는 도시이건 시골이건 가정집마다 우물이 있는 것이 한 특색이다. 사진의 우물은 깊이가 16미터나 되고, 물이 잘 솟아오르지 않아 청소중이다. 이곳에는 우물을 파고 청소하는 직업이 여전히 건재하고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반칙 논란, 예매 전격 중단 된 '스파이더맨' 반칙 논란, 예매 전격 중단 된 '스파이더맨'
  2. 2 인테리어 공사 동의서 사인 받다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동의서 사인 받다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3. 3 "홍명보 전술 판단 돋보여" → " 스리백 고집이 화불러" "홍명보 전술 판단 돋보여" → " 스리백 고집이 화불러"
  4. 4 축구 혁신 그리고 박지성과 이영표 축구 혁신 그리고 박지성과 이영표
  5. 5 "그냥 웃긴 말인 줄 알았어요"... '5·18밈' 보던 학생이 고개숙인 이유 "그냥 웃긴 말인 줄 알았어요"... '5·18밈' 보던 학생이 고개숙인 이유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