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지속 농업 기반 마련을 위한 친환경농업관련 시범사업 중앙단위 현지 종합평가회가 10월 5일∼6일까지 2일간, 경기도 이천시, 양평군,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충청북도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환경농업 종합평가회에서는 지금까지 일선지도기관에서 추진한 친환경농업 시범마을, 친환경농업 기술보급단지, 친환경농업 지구조성, 토양환경개선시범포, 논 토양 검정시비량 실증포,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 종합검정실, 친환경농업 기술교육 등에 대한 사업별 현지순회 비교평가와 우수사례 발표를 하게되며, 잘된 점과 개선보완 해야할 사항에 대해 관계 전문가들과 종합토의를 하게된다
농촌진흥청 박대균 식량작물과장은 "이번 종합평가회를 통하여 친환경농업관련 시범사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분석하여 내년도 친환경농업 시범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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