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툰> 꿈을 주는 학원액션물

등록 2001.01.30 01:29수정 2001.01.30 09:51
0
원고료로 응원































영화에도 멜로, 스릴러, 액션, SF 등 장르가 있듯이 만화 역시 다양한 장르로 나뉜다. 요즘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르로는 단연 '학원물', 그중에서도 '학원액션물'을 손꼽을 수 있다.

그러나 수위가 지나친 폭력적인 장면들이 난무해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막대기, 유리병 등이 무기로 사용되는 것은 기본(?)이고, 칼과 같은 흉기도 빈번히 등장하곤 한다.

문제는 그러한 폭력장면이 지나치게 비현실적으로 미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만화에 검열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것이지만 그전에 작가들 스스로 건전한 만화문화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쏟아야하지 않을까?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익산역 앞 원도심에서 저녁마다 벌어지는 일...모두 놀랍니다 익산역 앞 원도심에서 저녁마다 벌어지는 일...모두 놀랍니다
  2. 2 '국민배당금제'가 사회주의라는 궤변 '국민배당금제'가 사회주의라는 궤변
  3. 3 동네 모든 버스가 공짜가 되자 벌어진 일 동네 모든 버스가 공짜가 되자 벌어진 일
  4. 4 한강변에 파리 센강보다 큰 수영장 가능하다...새로운 시대의 개막 한강변에 파리 센강보다 큰 수영장 가능하다...새로운 시대의 개막
  5. 5 "입에 침 좀 바르세요"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싸운 두 사람 "입에 침 좀 바르세요" 윤석열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싸운 두 사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