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을 가다가 이 꽃을 발견하고는 남의 집 대문을 밀고 들어 갔습니다. 마침 주인 부부가 마당에서 쉬고 있었는데 꽃이 고와 구경하러 들어왔다고 했더니, 딸아이 시켜 차도 내오고 의자도 내주며 무척 반겨 주었습니다. 꽃이름은 야광나무입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