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의 정몽준 의원이 '새로운 정당의 출현'을 역설하고 나섰다. 그의 선친이 실패했던 정치적 실험에 다시 도전하기 위한 사전 포석은 아닐까?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정치인은 보기 힘든데 대통령 되겠다는 정치인은 넘쳐난다....너무...!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