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소방서가 전국에서는 최초로 '용감한 119 시민상'을 제정해 오늘(28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광양소방서가 제정해 운영에 들어 간 '용감한 119 시민상'은 광양시관내에서 일어 나는 화재나 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참여해 공이 커,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람에게 광양소방서장의 표창과 상품이 주어지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제정된 '용감한 119 시민상'은 사회 일반의 공동체적 봉사정신을 널리 확산해 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각종 재난 현장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 시민에게 포상을 함으로써 공동체의식 정립을 통해 화재 등으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경감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 졌다.
한편 '우리 재산은 우리가 지킨다'는 안전문화 의식의 정착에도 주안점을 뒀다는 광양소방서는 오늘부터 대상자 선정을 위해 소방서 내 방호과에 전담요원을 배치하고,거주지역 관활 파출소장과 구조대장의 추천을 받아 매 달 정기적으로 포상해 많은 시민들이 소방 안전의식 실천의 생활화를 당부하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