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아침에

<거리에서 만난 시인들 6>

등록 2001.05.30 10:30수정 2001.05.31 14:11
0
원고료로 응원
(지난 5월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 금남로에서는 5.18 항쟁 21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거리시 산문 전시회>가 열렸다.

(사)민족문학작가회의 광주전남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총 43명의 문인들이 참여했다. 오마이뉴스는 작가회의 광주전남지회와의 협의 아래 참여작품 모두를 기획연재한다. 오마이뉴스에서 43일 동안 43명의 시인을 만나는 즐거움을 함께 하자.--편집자)


val1


관련기사:총알택시 안에서, 한 시인의 명상-홍성식 기자

덧붙이는 글 | 이승철 시인:
1958 전남 함평 출생/83년 <민의>를 통해 등단/시집으로는 <세월아 삶아> <총알택시 안에서의 명상> 등이 있음/민족문학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부위원장.

덧붙이는 글 이승철 시인:
1958 전남 함평 출생/83년 <민의>를 통해 등단/시집으로는 <세월아 삶아> <총알택시 안에서의 명상> 등이 있음/민족문학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부위원장.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아버지꽃> <한국문학을 인터뷰하다> <내겐 너무 이쁜 그녀> <처음 흔들렸다> <안철수냐 문재인이냐>(공저) <서라벌 꽃비 내리던 날> <신라 여자> <아름다운 서약 풍류도와 화랑> <천년왕국 신라 서라벌의 보물들>등의 저자. 경북매일 특집기획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층간소음값 10만 원'을 주고 갔다는 윗집 젊은 부부 '층간소음값 10만 원'을 주고 갔다는 윗집 젊은 부부
  2. 2 관객들 고성 지르고 뛰쳐나갔던 곡, 1년 뒤 기립박수 관객들 고성 지르고 뛰쳐나갔던 곡, 1년 뒤 기립박수
  3. 3 밤 10시마다 여자 숙소에 오는 남자...고흥 굴까기 작업장서 벌어진 일 밤 10시마다 여자 숙소에 오는 남자...고흥 굴까기 작업장서 벌어진 일
  4. 4 MBC 여성 기상캐스터 없앤 자리에 남성 정규직이... 처참하다 MBC 여성 기상캐스터 없앤 자리에 남성 정규직이... 처참하다
  5. 5 트럼프의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 거부해야 하는 이유 트럼프의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 거부해야 하는 이유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