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선발예정인원이 지난해 12월 발표된 750명에서 250명 늘어난 1000명으로 변경됐다. 이는 지난 22일 공인회계사자격제도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 것이다.
7월 4일과 5일에 실시되는 제2차 시험 장소는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응시번호10-00002∼70-00063) ▲한양대학교 인문관(70-00064∼71-00394) ▲한양대학교 자연관(71-00395∼81-00043)이다.
시험시간은 1교시(10:00∼12:00), 2교시(13:30∼15:30), 3교시(16:00∼18:00)이고 7월 4일은 세법과 재무관리, 5일은 재무회계, 원가회계 그리고 회계감사 과목의 시험이 있다.
응시자는 시험당일 응시표, 주민등록증, 필기구(흑색이나 청색의 볼펜 또는 프러스펜) 및 단순기능만 있는 전자계산기를 필히 지참해 9시 30분까지 지정된 좌석에 착석해야 한다. 또한 개별적으로 중식용 도시락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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