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6월 선언' 대동문화제 열린다

언론노동자의 애환과 사랑과 정의를 나눕시다

등록 2001.06.30 12:22수정 2001.06.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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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문순)이 언론노동자의 애환과 사랑과 정의를 나누기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30일(토) 오후7시-9시30분 정동이벤트홀에서 '언론인 6월 선언 대동문화제'를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최문순 위원장은 초대글을 통해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지난 6월 투쟁이 올곧은 정신을 담고, 언론인 가족들이 참여하는 즐거운 자리로 모시고자 합니다. 또 언론에 동료들끼리, 언론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과 부담없는 연대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우리 동료, 가족들이 함께하는 연대의 자리는 우리가 이 시대에 언론종사자로서 살면서 지고 가야 할 언론개혁, 신문개혁의 짐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함께 모여서 언론노동자의 애환과 사랑과 정의를 함께 나눠봅시다'고 설명한다.

'언론인 6월선언 대동문화제' 행사는 강재형, 정미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사물놀이-풍물판굿, 언론인 6월 선언문 낭독, 정태춘 박은옥, 자전거를 탄 풍경, 자두의 1부순서와 소리타래, 각계 인사 언론개혁 6월선언문 낭독, 김혜연, 안치환, 언론노조 집행부 및 지부위원장단 인사, 언론개혁 사행시 당선작 발표 및 시상, 마당극-'신문고를 울려라'등의 2부행사가 열린다.

(문의:02-739-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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