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탈레반의 아크타르 모하마드 만수르 공군 사령관이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합동 군사작전중 사망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8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아크타르 모하마드 탈레반 공군사령관이 "8일 밤 미-영 합동 공습전 와중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아프간내 소식통과 전화 접촉을 통해 이 정보를 알아냈다면서 "또 다른 고위 장교인 낭가하르 제1대대 사령관 우마르 아타이에 대장도 공습 중에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통신은 그러나 다른 소식통들을 통해서는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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