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2차 공습에 병원 피폭"

등록 2001.10.09 10:40수정 2001.10.09 10:36
0
원고료로 응원
[이슬라마바드] 미군이 8일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 마자르-에-샤 리프 그리고 칸다하르에 대해 2차 공습을 재개했으며 수도 카불의 한 병원이 피폭(被爆)됐다고 아프간 이슬람통신(AIP)가 보도했다.

통신은 이번 공습이 수도 카불의 공항 및 방송 송신시설 등의 목표물들을 겨냥했으며 미사일 한발이 400병상 규모의 여성병원에 떨어졌으나 사상자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통신은 칸다하르와 마자르-에-샤리프 지역의 공습 목표물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47년 동안 아내로부터 들은 가장 아픈 말 47년 동안 아내로부터 들은 가장 아픈 말
  2. 2 드라마 '참교육' 속 조폭 소굴이 된 학교... 34년차 교사의 시선 드라마 '참교육' 속 조폭 소굴이 된 학교... 34년차 교사의 시선
  3. 3 뱀이 스르륵, 고라니가 껑충… 여기 신도시 맞아? 뱀이 스르륵, 고라니가 껑충… 여기 신도시 맞아?
  4. 4 '계엄 목적, 북한 도발 유도' 윤석열 징역 30년...변호인단 울먹 '계엄 목적, 북한 도발 유도' 윤석열 징역 30년...변호인단 울먹
  5. 5 "배우 활동의 마음 3% 정도... 무당으로서 우선 잘하고 싶어" "배우 활동의 마음 3% 정도... 무당으로서 우선 잘하고 싶어"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