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장애인고용,기금확대를 위한 공동투쟁 본부'는 지난 30일 세종문화회권 뒤편에서 투쟁결의대회를 열었다.
'공동투쟁 본부'측은 고용 분단금 납부, 장애인관련 출연금을 일반회계 예산으로 편성, 장애인 업종별 적용제 축소/폐지, 무 고용율 5%확대 등을 외치며 1시간여 동안 집회를 열었다.
집회가 끝난 후 '공동투쟁 본부' 측에서 국무총리 면담 민원서류를 접수하러 정부청사 쪽으로 향하다 경찰들의 제지를 받아 조금한 충돌이 생겼다. 결국 4명만 민원실로 향해 서류를 접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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