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가 창간 2주년을 맞아 뉴스게릴라를 대상으로 창간특집 기획기사를 공모합니다. 오마이뉴스는 창간 2주년이 되는 2월 22일을 전후로 독자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기획 기사들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오마이뉴스는 뉴스게릴라들이 주축이 되어 만드는 신문입니다. 오마이뉴스가 다른 매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오마이뉴스만의 특장점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뉴스게릴라들이 현장에서 직접 써서 올리는 생생한 기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처럼 올해의 창간 기념 특집판 또한 뉴스게릴라 여러분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소 '이것만은 내가 한번 꼭 취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가졌지만, 미처 몸과 마음이 움직여주지 않아 기사를 쓰지 못했던 분들은 이 기회에 한번 굳게 마음을 다잡아보시기 바랍니다. 국내외 지역을 막론하고 왕성한 게릴라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세계 뉴스게릴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채택된 기획물에 대해서는 취재비를 실비로 제공하고, 소정의 특별원고료를 지원하겠습니다.
1, 기획 내용 : 생동감 넘치는 '현장(국내외) 취재' 목적의 기획물. 소재와 주제는 제한없음
2. 응모 자격 :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기자회원)
3. 기획안 응모 마감 : 2월 5일(화)
4. 기획안 채택 발표 : 2월 7일(목)
5. 기획안 채택수 : 다수
6. 응모 방법 : 취재 기획서를 작성, 이메일(ohmynews@ohmynews.com)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응모시에는 <기획 취재 응모>를 명기해주십시오.
7. 기사화 시점 : 채택 발표된 기획물들은 2월 16일(토)까지 기사화가 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기사는 편집국 검토 후, 16일과 22일 사이에 게재하게 됩니다.
* 기획안에는 취재에 소요되는 경비를 포함시켜 주시되, 경비 내역은 가능하면 상세하게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안은 안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자 본인이 직접 취재해 기사화하는 것을 전제로 하며, 기자회원 본인이 직접 취재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기획안만 제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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