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사장 성유보, 이하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 신촌 소재 민언련 교육장에서 방송보도모니터의 질적 개선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각 보도 영역별 전문지식을 함양하여 방송모니터에 적극 활용할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워크샵은 국제, 정보통신 부문에 이어 올해 들어 마련된 세 번째 자리로 문화부문에 대한 각종 현안들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 날 워크샵엔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겸 문화개혁시민연대 매체문화개혁위원회 위원장이 발제자로 나와 '신자유주의 시대의 매체 정경'에 대해 발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토론을 벌이게 된다.
이번 행사는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 내부 교육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지만 참석을 원하는 시민 학생은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단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사전에 민언련(3147-0700, 담당간사 이지혜)에 연락해야 하며, 당일 발제자료를 따로 나눠주지 않는 관계로 미리 출력해와야 한다.(http://cham.jinbo.net/maybbs/pds/kjhondal/ccdmtvdata/미디어정경.hwp)
한편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는 오는 3월 9일로 예정된 네 번째 워크샵에서 강정구 동국대 사회학과 교수와 함께 통일 부문 관련 각종 현안들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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