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는 공공노조를 깨어 삼아 자신들의 입지를 튼튼하게 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러다가 이빨이 몽땅 박살나는 수가 있습니다. 공공성 수호라는 명제로 뭉쳤기에 보통으로 해서는 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