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 여러분,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즐겨찾기'로 접속하신 분들은
이렇게 재조정하면 접속이 빨라집니다
오마이뉴스가 이번에 서버를 증설했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 오마이뉴스를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고 접속을 하신 분들은 '접속에러'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하시면 그같은 장애를 피해서 오마이뉴스에 곧바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1. 바탕화면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오른쪽 마우스로 누르십시오.
2. '등록정보'를 클릭하시고 들어가셔서, 일반 --> '임시인터넷파일'에서 '파일삭제'를 클릭하시고 오프라인 항목도 모두 삭제하십시오.
3. 그리고 '열어본 페이지 목록'에서 '목록지우기'를 하시고 '확인'을 누르신 후 재부팅 하시면 보다 안정된 오마이뉴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독자여러분들께 번거로움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제 인터넷신문이자 인터넷방송입니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3월 16일 민주당 광주 경선때부터 인터넷 동영상 생중계를 해오고 있습니다. 동영상 중계는 오마이뉴스 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아 접속자 수가 폭증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이제 인터넷신문이자 인터넷방송입니다. 오마이뉴스는 3월 30일 경남 경선과 3월 31일 전북 경선도 동영상 생중계를 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과 뉴스게릴라 여러분도 오마이뉴스가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인터넷방송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다운 인터넷방송'에 대한 제안을 ohmynews@ohmynews.com을 통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2년 3월 29일 오마이뉴스 대표 오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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