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2004년 이었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록 2004.12.31 21:13수정 2005.01.01 10:12
0
원고료로 응원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긋지긋한 2004년이었습니다.
좋았던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힘든 일년을 겨우 버텨왔습니다.
그래도 내일 2005년의 새로운 해가 뜬다는 기대를 하고 힘껏 달려봅시다.

2004년을 다대포 몰운대 낙조와 함께 묻어버립시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

다대포의 석양 ⓒ 한창훈



a

다대포의 석양 ⓒ 한창훈



a

다대포의 석양 ⓒ 한창훈



a

몰운대 낙조 ⓒ 한창훈



a

몰운대 낙조 ⓒ 한창훈



a

몰운대 낙조 ⓒ 한창훈



a

몰운대 낙조 ⓒ 한창훈



a

몰운대 낙조 ⓒ 한창훈



a

몰운대 낙조 ⓒ 한창훈



독자여러분의 2004년 액은 모두 제웅태우기로 액막이를 하였습니다.
희망찬 새해! 열심히 살아봅시다!

a

제웅태우기 ⓒ 한창훈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AD

AD

인기기사

  1. 1 윤 대통령이 무슨 잘못을 한 건지, 똑똑히 보십시오
  2. 2 '늙어서 두렵다'는 60대... 여든 넘은 할머니의 조언
  3. 3 '김연경·남진 응원' 인증했던 김기현, "새빨간 거짓말" 역풍
  4. 4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5. 5 김건희 연루 정황 공개한 검사, 세계은행 파견...법무부 해명은?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