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사'가 무섭던 시대와 '삼성'이 무서운 시대

[이철수 판화] <시사저널> 기자들을 응원하며

등록 2007.01.10 14:10수정 2007.07.06 15:41
0
원고료로 응원
이철수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이철수의 매일메일(mail)'은 매일 아침 독자 여러분들에게 편지를 쓰듯이 엽서로 전달하는 생활-시사 이야기입니다. 판화가 이철수씨는 80년대 민중판화운동으로 미술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시정과 선(禪)적인 표현이 어우러진 판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충북 제천에서 농사를 지으며 책읽기와 지역사회 활동을 하면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두 달 연습했는데 10초 방송, 그걸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 두 달 연습했는데 10초 방송, 그걸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
  2. 2 아들 다 크면 떠나야 하는 엄마, '이상한 나라' 한국이 미뤄온 숙제 아들 다 크면 떠나야 하는 엄마, '이상한 나라' 한국이 미뤄온 숙제
  3. 3 [단독] 비번 숨겨도 아이폰 포렌식 가능 "한동훈 폰도 시간 있었다면..." [단독] 비번 숨겨도 아이폰 포렌식 가능 "한동훈 폰도 시간 있었다면..."
  4. 4 네팔 대홍수 12년 전 예견한 다큐 PD "시한폭탄 남았다" 네팔 대홍수 12년 전 예견한 다큐 PD "시한폭탄 남았다"
  5. 5 민주화와 함께한 노래, 국민들은 왜 배신감 느꼈나 민주화와 함께한 노래, 국민들은 왜 배신감 느꼈나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