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 크레용 #8

등록 2007.06.29 13:03수정 2007.06.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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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슬럼프에 빠져 창작작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한 해, 두 해, 나이가 들어가며 느껴지는 감성들이 다시금 살아나는 것 같아 슬쩍 연필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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