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6월 9일자 '짝퉁 <시사저널>의 엉터리 기사들' 제하의 기사에서 제920호 시사저널이 커버스토리로 '만화에 빠지다'라는 제목의 '만화' 기획특집을 선보였으나 대부분의 기사가 오해와 무지, 잘못된 정보 투성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사저널은 해당 기사는 보는 시각에 따라 관점이 다른 내용을 기자의 주관적 판단에 입각해 일방적으로 매도한 글이며, 합리적 비판이라기 보다 감정적 비난에 가까운 글이라고 밝혔습니다.
본 매체는 해당 기사의 표현이 일부 절제되지 못한 점을 인정하며, 이로 인해 시사저널과 프리랜서 기자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되어 심심한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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