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30일 오후 4시 30분' 새 협상시한 제시

등록 2007.07.29 22:19수정 2007.07.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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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다하르 AFP=연합뉴스) 한국인 인질 22명을 납치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반군은 30일 오후 4시 30분(현지시각 정오)를 인질 석방을 위한 새로운 협상 시한으로 제시했다.

탈레반은 이 때까지 아프간 정부가 탈레반 죄수의 석방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한국 인질 가운데 '일부'를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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