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야,여보할래?<49화>-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다 김효니 덧붙이는 글 | hyoni.com에도 연재됩니다. 덧붙이는 글 hyoni.com에도 연재됩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앤의그림일기 #누나야여보할래 #카툰 #만화 #연상연하 추천3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김효니 (dndkorea)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아내보다 빨리 늙는 게 소원인 이 남자, 지금은? 구독하기 연재 김효니의 <앤의 그림일기> 다음글 153화 [앤의그림일기] 병원 가는 길 현재글 152화 [앤의그림일기]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다 이전글 151화 [앤의그림일기] 쓰러지다 추천 연재 금요일 퇴근 후엔 시골로 찌기만 해도 '천연 영양제'로 손색 없는 여름 식재료 강인규 리포트 독일 유학파 베테랑 연주자의 월급명세서...말문이 막힌다 섬진강댐 수몰 역사 100년 옥정호 하류, 대장금의 고향을 아시나요 나의 오래된 사진이야기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오마이포토] 배재학당총동창회, 대국민탄원서 제출 죽음 문턱서도 카메라 놓지 않은, 일흔살 '바다 기록자'의 최애 장소 고민정 "당대표 선거에 감기약·적통 공방? 청년대책 토론하자"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곧 회복될 거야" 주식 하던 아내의 말수가 줄었습니다 2 안규백 국방부 장관 흔드는 의도 있다 3 "김혜경 여사, 몽골 대통령과 악수하고 손 털었다" 거짓 4 "불길한 느낌에 추적"...마을을 위기에서 구해낸 이장님의 활약 5 중국 6m 거대동물의 경고? 수컷 파충류들에게 닥친 비극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앤의그림일기]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154화[앤의그림일기] 면허를 따다 153화[앤의그림일기] 병원 가는 길 152화[앤의그림일기]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다 151화[앤의그림일기] 쓰러지다 150화[앤의그림일기] 잡념금지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