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경남 창녕군수 보궐선거에 7명이 한나라당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
6일 한나라당 경남도당은 ▲강모택(48) 현 경남도의원․한나라당 경남도당 홍보위원장, ▲한홍윤(51) 현 법무수․창신대 겸임교수, ▲성이경(49) 현 창녕군의원, ▲이수영(60) 전 창녕군의회 의장, ▲구자호(67) 전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김충식(57) 전 경남도의회 의장, ▲박상제(45) 현 경남도의원이 창녕군수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함양 제1광역의원 선거 후보신청에는 문정섭(59) 전 함양읍장과 고영희(61) 전 함양농협조합장이 접수했고, ▲의령군(가) 기초의원 후보 신청에는 김상규(44) 현 의령군투우협회장이 접수했으며, ▲밀양시(라) 기초의원 후보 신청에는 지정곤(46) 현 밀양포럼 부회장과 손상근(34) 전 마산대학 겸임교수가 접수했다.
경남도당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후보공천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 2007.11.07 02:12 | ⓒ 2007 OhmyNews |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