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대전광역시당 선거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원장 신명식, 이하 대전시당)가 30일 밤 열린 대전충남 470명의 인사들의 ‘반부패 연합정부구성 촉구 선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전시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난 11월 28일 1차 선언에 이어 또 다시 대전충남 인사들이 나서 부패와 수구세력을 극복하기 위해 반부패 연합정부 구성을 촉구한 것에 대해 창조한국당 대전광역시당은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당은 또 대전충남 인사들이 정책연대의 조건으로 제시한 ▲부패 청산을 통한 투명사회 실현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균형발전 ▲비정규직 양산체제의 해소 ▲교육혁신 등 사람투자 ▲민생대책 강화를 통한 사회양극화 해소 ▲사회적 대타협 ▲평화공존체제의 정착 등에 대해서도 적극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충남 257명의 인사들은 지난 28일 '반부패 연합정부 구성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한데 이어 30일에도 470명의 인사들이 제2차 시국 선언을 발표했다.
| 2007.11.30 21:09 | ⓒ 2007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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