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문화운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인 ‘진주문화사랑’(회장 리영달)은 최근 법인체로 출범하고 기금을 모으고 있다.
진주문화사랑모임은 회원들에게 기금출연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는데, 최근 김법환 치과의원장(100만원)과 김명신 (주)대림화학 회장(500만원), 리영달 리치과의원장(100만원)이 기금을 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시민성금을 모아 망진산 봉수대를 건립했으며, 진주에서 기생과 걸인들이 3․1운동에 동참했다는 사실을 밝혀내 해마다 ‘기생걸인독립재현행사’ 등을 벌이고 있다.
| 2007.12.02 17:41 | ⓒ 2007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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