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16개 시․도당 위원장들은 ‘깨끗한 선거, 돈 안 드는 선거’를 결의하고, 1일부터 유급 선거사무원 전원을 무급 자원봉사자 체제로 전환하기로 결의하였다.
이에 따라 창조한국당 경남선거대책위원회도 지난 11월 30일 저녁 긴급히 각 시․군 선거연락사무소장 회의를 소집해 이번 결의에 동참하기로 했다.
경남선대위는 이미 제작되어 선거운동에 투입된 6대의 유세차량과 자원봉사자만으로 나머지 선거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 유급 선거사무원의 무급 자원봉사자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경남에서만 약 4억6000여만원의 선거자금 절약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2007.12.02 17:45 | ⓒ 2007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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