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환경연합은 오는 7일(금) 오후 6시30분 마산ymca 2층 회의실에서 “마산시 주택재개발에 바란다”는 제목으로 시민토론회를 연다.
박재현 마창환경연합 정책위원장의 진행으로 “마산시 주택재개발 현황과 과제”(이일균 경남도민일보 기자) “마산의 지속가능한 주택재개발을 위한 이슈와 방향”(강동진 경성대 도시공학과 교수)이란 주제발표에 이어 이옥선 마산시의원과 서익진 경남대 교수 등이 참여해 토론을 벌인다.
마창환경연합은 “마산시에는 20여곳에서 크고 작은 주택재개발을 계획 추진 중에 있다”면서 “오래된 도시 마산시는 그동안 하수처리, 교통문제, 녹지공간부족 등으로 도시계획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이 사실이다. 마산시는 주택재개발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도시계획의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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