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07.12.04 09:36수정 2008.01.31 11:10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자전거 주차장에 버젓히 자리잡은 일간 무료 신문 가판대 김종신
▲ 자전거 주차장에 버젓히 자리잡은 일간 무료 신문 가판대
| ⓒ 김종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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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자전거라고 생각하는 일간 무료 신판 가판대 김종신
▲ 자신이 자전거라고 생각하는 일간 무료 신판 가판대
| ⓒ 김종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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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같이 나오셔서 매일 신문을 나눠주시는 것도 좋지만 자전거를 위해 따로 공간을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뒤쪽의 쓰레기도 좀 어떻게 치워주셔야 하지 않나요?
덧붙이는 글 | 동암역과 이 자전거 주차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시에서 관리한다고 합니다.
| 2007.12.04 09:36 | ⓒ 2008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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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판대, 자전거의 자리를 넘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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