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08.10.10 15:51수정 2008.10.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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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씨 묘소를 찾았다. 평일인데도 많은 팬들이 찾아 그의 넋을 기렸다.

▲ 고 최진실씨 묘소.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따라쟁이
▲ 고 최진실씨 묘소.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 ⓒ 따라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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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팬클럽 회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사진과 글 따라쟁이
▲ 인터넷 팬클럽 회원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사진과 글
| ⓒ 따라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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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최진실씨가 가장 좋아한 과자가 놓여 있다. 따라쟁이
▲ 고 최진실씨가 가장 좋아한 과자가 놓여 있다.
| ⓒ 따라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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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최진실씨의 절친한 친구였던 이영자씨가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꽃을 갖다 놓았습니다. 따라쟁이
▲ 고 최진실씨의 절친한 친구였던 이영자씨가 그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꽃을 갖다 놓았습니다.
| ⓒ 따라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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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인데도 그를 추모하러 온 사람들 따라쟁이
▲ 평일인데도 그를 추모하러 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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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0 15:51 | ⓒ 2008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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