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재 화성전략연구소장 강연, 2월 5일 부산참여자치연대

등록 2009.01.29 09:36수정 2009.01.29 09:36
0
원고료로 응원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는 2월 5일 저녁 7시 강당에서 오세재 화성전략연구소장을 초청해 “2009 대한민국의 현실과 시민사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오 소장은 흥사단 정책위원과 환경연합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이 단체는 “끊임없이 제기되는 3월 위기설 등 우리 경제가 더욱 어려워 질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서민들의 생활은 그 끝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어 진다고 한다”면서 “비록 만족할만한 답은 아닐지라도 함께 지혜를 모아, 스스로의 노력을 기특해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차원에서 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오세재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선수촌 없이 컨테이너까지 동원... 우려 쏟아진 아시안게임 선수촌 없이 컨테이너까지 동원... 우려 쏟아진 아시안게임
  2. 2 한국 기술로 소나무 살린 중국... 실패의 길로 가는 산림청 한국 기술로 소나무 살린 중국... 실패의 길로 가는 산림청
  3. 3 넉 달 만에 '서울 4년치 전기'가 생겨났다 넉 달 만에 '서울 4년치 전기'가 생겨났다
  4. 4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5. 5 [단독] 대북송금 검찰 압수수색 9일 전, 국정원에서 벌어진 일 [단독] 대북송금 검찰 압수수색 9일 전, 국정원에서 벌어진 일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