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는 2월 5일 저녁 7시 강당에서 오세재 화성전략연구소장을 초청해 “2009 대한민국의 현실과 시민사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오 소장은 흥사단 정책위원과 환경연합 정책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이 단체는 “끊임없이 제기되는 3월 위기설 등 우리 경제가 더욱 어려워 질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서민들의 생활은 그 끝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어 진다고 한다”면서 “비록 만족할만한 답은 아닐지라도 함께 지혜를 모아, 스스로의 노력을 기특해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는 차원에서 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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