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한나라당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남강댐 물의 부산공급과 동남권 신공항 유치 등 주요 현장에 대해 논의한다.
경남도는 "이번 당정협의회에서 경남도는 남강댐 물 부산 공급 문제,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 신항 경남 관할권 확보 등 경남도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서 정치권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공동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320만 도민을 위한 범도민적 에너지를 총 결집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경남도는 "남해안 시대를 구체화하기 위한 핵심인프라 사업에 대한 현안 사업으로 동남권 첨단의료 복합단지 공동 유치,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도정 주요사업의 조기 추진을 논의하고 2011 대장경 천년엑스포 사업비 지원 등을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09.02.27 09:14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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