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제90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달기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허남식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일 오전 10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기념식이 열리고, 이날 낮 12시 용두산공원 '시민의 종' 종각에서는 33회의 기념타종식이 열린다.
용두산공원에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90주년 3·1절 계기행사로 부산민예총, 장산민속예술원, (사)세계국학원청년단 등과 함께 태극기 몹, 태극무 및 모듬북 공연, 고구려역사와 유물, 동북공정 관련 전시전, 태극기 퍼포먼스, 길놀이, 풍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타종 부대행사가 열린다.
| 2009.02.27 09:16 | ⓒ 2009 OhmyNews |
|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