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댐 물의 부산공급 정책에 대한 대응이 부족했다며 스스로 감봉하겠다고 밝힌 김태호 지사가 3개월치 급여 감봉분 940만원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맡기기로 했다. 김 지사는 선출직 공직자로 공무원 징계 대상에서 들어가지 않아 이같이 처리한 것. 김 지사는 2월 급여 786만원 가운데 40%인 314만원을 26일 공동모금회에 맡겼으며, 3월과 4월에도 맡길 예정이다.
| 2009.02.27 09:17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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