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코스피 지수가 장 중 연고점을 넘어선 가운데 기관의 매수세가 약화되면서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30일 오후 2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1.57포인트(1.61%) 오른 1359.9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 한때 1377.82까지 치솟으며 지난 24일 기록한 연고점을 경신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주말 연휴를 앞두고 개인들의 차익 매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관의 매수세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지수의 상승폭이 줄어드는 추세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44억원, 2421억원 순매수세이고 프로그램 역시 3280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반면 개인만 6506억원 순매도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성규 ▲ 코스피 지수가 장 중 연고점을 넘어선 가운데 기관의 매수세가 약화되면서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30일 오후 2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1.57포인트(1.61%) 오른 1359.9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 한때 1377.82까지 치솟으며 지난 24일 기록한 연고점을 경신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주말 연휴를 앞두고 개인들의 차익 매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관의 매수세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지수의 상승폭이 줄어드는 추세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44억원, 2421억원 순매수세이고 프로그램 역시 3280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반면 개인만 6506억원 순매도세를 유지하고 있다. ⓒ 전성규 덧붙이는 글 | 이기사는 이투데이, 매일경제, FNN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2009.04.30 17:10ⓒ 2009 OhmyNews 덧붙이는 글 이기사는 이투데이, 매일경제, FNN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증시만평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전성규 (baraart) 내방 구독하기 트위터 현재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며 이전에 야후코리아,매경, 더 데일리 포커스, 스탁데일리에서 증시만평 작가로 활동 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증시만평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PeterDraws-pic 이 기자의 최신기사 [증시만평]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1% 상승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뱀이 스르륵, 고라니가 껑충… 여기 신도시 맞아? [영상] 조현욱 위원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침해한 헌정질서 위기 사안" 대구에 보내는 김부겸의 작별 인사 "제 개인의 패배, 대구 시민 패배 아냐"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47년 동안 아내로부터 들은 가장 아픈 말 2 드라마 '참교육' 속 조폭 소굴이 된 학교... 34년차 교사의 시선 3 뱀이 스르륵, 고라니가 껑충… 여기 신도시 맞아? 4 "배우 활동의 마음 3% 정도... 무당으로서 우선 잘하고 싶어" 5 '계엄 목적, 북한 도발 유도' 윤석열 징역 30년...변호인단 울먹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증시만평] 오늘은 내가 쏜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47년 동안 아내로부터 들은 가장 아픈 말 드라마 '참교육' 속 조폭 소굴이 된 학교... 34년차 교사의 시선 뱀이 스르륵, 고라니가 껑충… 여기 신도시 맞아? "배우 활동의 마음 3% 정도... 무당으로서 우선 잘하고 싶어" '계엄 목적, 북한 도발 유도' 윤석열 징역 30년...변호인단 울먹 [당대표 선호도] 김민석 34.8%-정청래 20.3%...양자대결, 김 58.7%-정 26.4% "사퇴 없다"는 국민의힘 지도부... 김용태 "장동혁, 부정선거 믿나" "대통령 오신 우리 마을"에 이어진 46년간의 비극 [차기 국가지도자 적합도] 오세훈 16.4%-김민석 15.3%-한동훈 15.0% 배심원단 향한 이화영의 질문...'연어 술파티 위증 사건' 서막 열렸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