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부산지방식약청은 성인용품 판매업소 및 수입상가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4곳을 적발했다.
29일 경남도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주관한 관내 성인용품 판매업소 및 수입상가 등에서 가짜 비아그라 등 부정·불법의약품 판매 및 유통 근절을 위해 지난 27~28일 이틀간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경남도 및 시·군 합동단속반 4개반 9명을 편성해 창원, 마산, 진주, 진해, 통영, 김해, 거제, 양산시 성인용품 판매업소 19개소를 단속해 4개 업소를 적발했다.
위반 및 조치내용을 보면 가짜(불법) 비아그라를 판매한 창원시 소재 ㅅ양행, ㅎ교역, 양산시 소재 ㅌ산업, ㄱ프트 등 4개소는 약사법 위반으로 형사고발 조치했다.
| 2009.04.30 20:54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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