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남교철로에 노랗게 핀 금계국의 장관을 바라보며 故 노 대통령을 추모하다. 김석태 ▲ 진남교철로에 노랗게 핀 금계국의 장관을 바라보며 故 노 대통령을 추모하다. ⓒ 김석태 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개혁의 깃발 높이 드시자더니 벼랑 끝 승부수 던지시더니 이렇듯 자신을 던지셔야 했나요. 금계국 지천에 노랗게 피었는데 울타리 장미꽃 빨갛게 피었는데. 답답한 넋 벼랑 끝 호랑나비 돼 훨훨 날아오르소서. 가슴에 맺힌 눈물 아침이슬 돼 영롱히 빛나소서. 금계국 지천에 노랗게 피었는데 울타리 장미꽃 빨갛게 피었는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MK1003 추천20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김석태 (mk1003)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문경 한국전쟁 전후 희생자 합동위령제 열려 구독하기 연재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다음글 404화 "노무현과 MB의 극단적 차이, 북 핵실험에서 보았다" 현재글 403화 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이전글 402화 '그대 잘 가라' 사천·삼천포 추모제 열려 추천 연재 금요일 퇴근 후엔 시골로 찌기만 해도 '천연 영양제'로 손색 없는 여름 식재료 윤찬영의 익산 블루스 우리나라 맞아? 170년 간 점점 커진, 도심 속 거대한 공간 나의 오래된 사진이야기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유기농 텃밭 길잡이 7월엔 이 동물을 조심하세요...옥수수 수십 개씩 먹고 갑니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오마이포토] 배재학당총동창회, 대국민탄원서 제출 무인 택배차량, 짐 실으니 26분 만에 '배송 완료'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곧 회복될 거야" 주식 하던 아내의 말수가 줄었습니다 2 안규백 국방부 장관 흔드는 의도 있다 3 "김혜경 여사, 몽골 대통령과 악수하고 손 털었다" 거짓 4 "불길한 느낌에 추적"...마을을 위기에서 구해낸 이장님의 활약 5 중국 6m 거대동물의 경고? 수컷 파충류들에게 닥친 비극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405화계룡시 분향소, 영결식 지켜보며 울음바다 404화"노무현과 MB의 극단적 차이, 북 핵실험에서 보았다" 403화노란 서민 세상 여시자더니... 402화'그대 잘 가라' 사천·삼천포 추모제 열려 401화[함께 쓰는 추도문 2] "잘 가요 나의 첫사랑 노무현"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