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故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하는 오늘 코스피가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로 이틀 연속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대북 긴장감이 여전한 가운데 코스피는 개장 초 등락을 거듭했지만 중국 어선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철수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중 내내 약세를 면치 못하며 한때 1380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통계청이 경기지표 선행지수와 동행지수가 2개월 연속 동반 상승했다고 발표하면서 분위기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장 중 3600억원 이상 매도에 나섰던 기관이 매도폭을 줄이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장 막판 동시호가에서 외국인이 1100억원 이상 대량 매수에 나서면서 코스피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외국인은 이날 3535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여기에 전날 18거래일만에 매수를 기록한 기관도 2715억원으로 매도폭을 줄이며 반등에 기여했다. 개인은 외국인 매수가 늘어나자 급격히 매도로 전환, 589억원 순매도에 거래를 마쳤다. 프로그램은 여전히 베이시스가 악화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감을 앞두고 4400억원대에서 3317억원으로 매도폭을 줄였다. 전성규 ▲ 故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하는 오늘 코스피가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로 이틀 연속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대북 긴장감이 여전한 가운데 코스피는 개장 초 등락을 거듭했지만 중국 어선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철수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중 내내 약세를 면치 못하며 한때 1380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그러나 오후들어 통계청이 경기지표 선행지수와 동행지수가 2개월 연속 동반 상승했다고 발표하면서 분위기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장 중 3600억원 이상 매도에 나섰던 기관이 매도폭을 줄이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장 막판 동시호가에서 외국인이 1100억원 이상 대량 매수에 나서면서 코스피는 이틀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외국인은 이날 3535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했다. 여기에 전날 18거래일만에 매수를 기록한 기관도 2715억원으로 매도폭을 줄이며 반등에 기여했다. 개인은 외국인 매수가 늘어나자 급격히 매도로 전환, 589억원 순매도에 거래를 마쳤다. 프로그램은 여전히 베이시스가 악화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감을 앞두고 4400억원대에서 3317억원으로 매도폭을 줄였다. ⓒ 전성규 덧붙이는 글 | 이기사는 이투데이, 매일경제, FNN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이기사는 이투데이, 매일경제, FNN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증시만평 추천6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전성규 (baraart) 내방 구독하기 트위터 현재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며 이전에 야후코리아,매경, 더 데일리 포커스, 스탁데일리에서 증시만평 작가로 활동 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증시만평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PeterDraws-pic 이 기자의 최신기사 [증시만평]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1% 상승 구독하기 연재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다음글 421화 게임 서비스 중단 게임업체, 광고 없는 메인화면 현재글 420화 [증시만평] 평안히 쉬세요 이전글 419화 추모객들 야유 "KBS 차 빼라!" 추천 연재 반도체 특별과외 SK하이닉스가 일본에 공장 지으면... 생각만 해도 아찔 최병성 리포트 한국 기술로 소나무 살린 중국... 실패의 길로 가는 산림청 신필규의 아직도 적응 중 8년 다닌 회사에서 잘렸다, 구직급여 신청하고 깨달은 것 책이 나왔습니다 "조정래·유시민 부러울 때 있지만 후회 안 한다"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수첩 600권과 10년의 세월, <노무현 평전> 헌정하고 '탈상'" 서울의 중심, 논란의 중심 용산공원... '임장' 가봤습니다 용혜인, 각종 논란-쏟아진 질문에도 '잠금 모드'로 일관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의대면 끝'이라는 믿음도 깨졌다, 지방 의대서 무슨 일이 2 아이 낳고 떠난 아빠, 지금 한국서 벌어지는 'K-코피노' 3 이진숙 국회 안 집회, 5.18 폄훼에 이 대통령 영정까지 등장 4 AI가 '인류 난제' 푼 이틀 뒤, AI 연구원이 보낸 끔찍한 경고 5 넷플릭스에 맞서는 1조 6000억의 베팅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증시만평] 평안히 쉬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이 연재의 다른 글 422화노 전 대통령이 선물한 보건교과 채택 421화게임 서비스 중단 게임업체, 광고 없는 메인화면 420화[증시만평] 평안히 쉬세요 419화추모객들 야유 "KBS 차 빼라!" 418화노란 종이를 날리는 YTN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