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 지리산 종주능선의 운해.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지리산 운해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박덕수씨가 촬영한, 최근 지리산 제석봉 아래에서 바라본 종주능선의 운해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 사무소는 "바라보기만 했을 뿐인데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나는 신선이 된 듯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지리산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윤성효 (cjnews) 내방 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교사·학부모는 꽃다발, 학생은 노래만? 정치인만 발언한 교육감 취임식 죽음 문턱서도 카메라 놓지 않은, 일흔살 '바다 기록자'의 최애 장소 7월엔 이 동물을 조심하세요...옥수수 수십 개씩 먹고 갑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2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3 '노무현 조롱', '5.18 혐오' 대열에 끼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 4 "민주당에 공정이 없다" 86세대 직격, 당대표 후보 김보미 누구? 5 이재명 대통령 기다렸다가 편지 전했더니...이런 답변 돌아왔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사진] '신선이 된 듯하다' ... 지리산 종주능선 운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노무현 조롱', '5.18 혐오' 대열에 끼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 "민주당에 공정이 없다" 86세대 직격, 당대표 후보 김보미 누구? 이재명 대통령 기다렸다가 편지 전했더니...이런 답변 돌아왔다 칼 들고 찾아가겠다는 민원인, 돌아온 말은 "문단속 잘 하세요" "스타벅스 가자" 10여m 앞 떼창을 못 들었다? 수상한 배재고 38세에 스러진 검사… 동료가 살해당해도 침묵한 검찰 오픈AI와 구글의 굴욕, 미국은 앤트로픽만 남았다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한 결혼의 결과... 참담한 가족의 민낯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