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성폭력상담소는 오는 11월 6일 오후 4시 부산지방검찰청 중회의실(13층)에서 "우리 사회 아동성폭력에 대한 진단"이란 주제로 '아동성폭력 근절 전문가 세미나'를 연다.
상담소는 "아동성폭력에 대한 다각적인 진단을 2하고자 관련 전문가를 모시고 분야별로 아동성폭력에 대한 종합적인 조명을 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신의진 연세대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가 "임상경험을 통해 본 아동성폭력 피해 치유와 근절방안"에 대해, 김인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아동성폭력 재범자 교정프로그램을 통해 본 아동성폭력 근절방안"에 대해, 정옥자 부산지방검찰청 피해자지원검사가 "아동성폭력 관련 법제도 개선방향"에 대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문의/051-558-8832.
| 2009.10.30 10:52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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