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과일 브랜드 '이로로(IRRORO)'를 12월 1일 출시했다. '이로로'는 사과, 배, 단감, 참다래 4개 품목 모두를 이력제로 생산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유통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1일 오후 4시 창원 풀만호텔에서 경남의 농산물 명품 브랜드 출시식을 김태호 경남도지사, 이태일 도의회 의장, 서춘수 경남도 농수산국장, 김인 경남무역 사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 농업인과 농산물 유통업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경남도가 출시하는 명품 브랜드 이로로는 경남 농산물의 고급화?명품화를 통해 국·내외 경쟁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산물 개방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 2009.12.01 08:39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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