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3일 오후 4시에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한류스타' 최지우를 부산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번 행사는 허남식 시장, 배우 최지우, 이근후 부산시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패 전달과 기념촬영으로 이루어진다. 이후 최지우는 부산 남포동에서 개최되는 '최지우와 함께 하는 부산종합관광안내소' 개소식에도 참석한다.
부산시는 "관광홍보대사 위촉과 '최지우와 함께 하는 부산종합관광안내소' 개소를 신호탄으로 하여 한류의 관광상품화가 본격 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09.12.01 08:39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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