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가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손잡고 녹색 융합기술 개발에 나선다. 경상대는 2일 오전 대학본부 3층 상황실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연구·인적 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
경상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에 대해 "학·연 협력 강화를 통해 녹색 융합기술 개발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농업·농촌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인력과 학술 정보의 교류 ▲시설과 장비의 공동 활용을 통해 농업생명 및 첨단 융·복합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공동연구를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
| 2009.12.01 14:21 | ⓒ 2009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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