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ROTC 총동문회 부인회(회장 도인정, 19기 김재하 사무총장 부인)와 경남대 제141ROTC 후보생 40여명은 21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웃의 독거노인과 결연세대들에게 나눠줄 김장김치 2000포기를 담그기 위하여 이 영하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기꺼이 참여하였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이들은 아침 이른 시간부터 시작한 배추 옮기기와 배추 씻기와 절이기 등의 부분적인 활동에 후보생 전부가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여 과연 국방의 간성으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복지관은 "이날 사회복지사들을 비롯한 많은 주부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 후보생들은 학업과 함께 지역사회의 불우이웃돕기 행사, 이웃과 더불어 하는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참여하여 주위의 칭송을 한 몸에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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